파애
친구 부부를 지키지 못했던 수인은 홀로 남겨진 태현을 양자로 거둔다. 가족이라곤 서로밖에 없는 두 사람, 혈연 보다 진한 사랑은 깊어져만 가는데... 허락 받지 못한 관계의 끝은 파멸일까?
로맨스 BL|월요일 연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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