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콘도 피아또
"새 끈까지는 못 돼주겠지만 임시 대타 정도는 뛰어줄 수 있어." 짝사랑을 떠나보낸 두 남자의 동병상련 로맨스?! 경찰대를 졸업한 강력계의 젊은 팀장 태현욱. 그는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여사친 희선과 언젠가 결혼하게 되리라 믿고 있었다.
로맨스 BL|화|수요일 연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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